[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인이 임신 5개월차 근황을 밝혔다.
정인은 25일 방송된 MBC FM4U '미쓰라의 야간개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쓰라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물었고, 이에 정인은 "지금 임신 5개월 지나고 있다. 태교는 그냥 행복하게 지내려고 하고 있다. 이쯤 되면 배가 좀 나온다. 아기 발길질이 느껴질 때라고 하던데 둔해 그런 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 조정치가 잘 챙겨주냐는 질문에 정인은 "잘 챙겨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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