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베네딕트 컴버배치와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스콧 데릭슨 감독과 함께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남자의 훈훈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에릭남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출연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팬미팅 이벤트에서 사회를 맡은 바 있다.
한편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닥터 스트레인지 역), 레이첼 맥아담스(크리스틴 팔머 역), 틸다 스윈튼(에인션트 원 역), 매즈 미켈슨(케실리우스 역), 치웨텔 에지오포(모르도 남작 역) 등이 출연했다. 지난 25일 전야 개봉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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