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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주 직접 테이블을 만들겠다고 공표했던 김숙이 라미란과 레스토랑의 인테리어 설계를 맡아 시장 조사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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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숙은 인테리어 업체에 입성하자마자 "저희 오늘은 업자로 나왔어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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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김숙은 꼼꼼함을 무기로 야무지게 샘플까지 챙기는 센스를 발휘해 라미란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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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라미란의 꿈을 위해 힘을 합친 멤버들이 만들어 낼 '베트남 레스토랑'은 어떨지 이번 주 방송될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관심이 집중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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