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규종은 '처음 U R Man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원래 저희가 하던 음악과는 너무 달랐다. 솔직히 '이거 너무 창피하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김규종은 "사실 멤버들이 '이상하다'고 가장 반대한 노래가 '유어맨'과 '내 머리가 나빠서'였다. 그게 그룹 최고 히트곡이 됐다"면서 "제작진의 말을 들어야한다는 사실을 ?틈騁年?며 웃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