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FC는 29일 포항과 홈에서 격돌하는 11위 인천(승점 39)이 승리하고, 수원에 패할 경우 승점차는 6점이 된다. 남은 경기가 2경기라 뒤집기 쉽지 않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 인천의 다음 상대가 수원인만큼 라이벌팀에 부담을 부담을 줄 수도 있다. 수원이 패할 경우 인천전에 사생결단으로 나설 수 밖에 없다. 수원도 승리가 고프기는 마찬가지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바로 아래 11위와의 승점차가 2점에 불과하다. '클래식 전통의 강호' 수원 입장에서 잔류 여부는 둘째치고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것 자체가 굴욕이다.
Advertisement
두 팀은 지난 2일 스플릿 이전 최종전이었던 33라운드에서 5대4 명승부를 연출했다. 당시 수원FC가 승리했다. 수원 서포터스가 경기 후 프런트를 찾아가 항의를 하는 등 후폭풍이 이어졌다. 이번 경기도 그에 못지 않은 뒷이야기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두 팀에게 절실한 경기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