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2017 할리스커피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겨울 시즌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할리스커피 2017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는 할리스커피의 겨울 시즌 메뉴 2개와 일반 음료 5개 등 총 7개 구매하는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쿠폰을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2017 할리스커피 다이어리'를 무료로 증정한다. 특히, 이벤트 참여를 위한 메뉴 구매 갯수를 7개로 제한해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지인들과 함께 즐겁게 할리스커피 메뉴를 맛보고 다이어리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 겨울 선보이는 '2017 할리스커피 다이어리'는 매일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여기에 실용성까지 더해 오래 소장하여 사용하면서 빅 사이즈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여 나만의 개성 있는 다이어리로 꾸밀 수 있다. 세련된 모노톤의 '미드나잇그레이'와 '샌디그레이'의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무독성 인증 다이어리 커버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리 내지에는 쿠폰도 함께 구성하여 올 겨울, 지인들과 함께 방문한 고객들이 할리스커피에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비 오는 날 음료 구매 시, 아메리카노 한 잔 무료 제공, ▲아침 방문 시, 아메리카노 한잔 무료 제공, ▲케익 구매 시, 아메리카노 or 카페라떼 한잔 무료 제공, ▲MD원두 구매 시, 아메리카노 or 드립커피 한 잔 무료 제공 등 다양한 종류의 쿠폰이 구성되어 있다.
'할리스커피 2017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리조트, 휴게소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증정하기 때문에 매장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올 겨울 선보이는 '2017 할리스커피 다이어리'는 매일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여기에 실용성까지 더해 오래 소장하여 사용하면서 빅 사이즈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여 나만의 개성 있는 다이어리로 꾸밀 수 있다. 세련된 모노톤의 '미드나잇그레이'와 '샌디그레이'의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무독성 인증 다이어리 커버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Advertisement
'할리스커피 2017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리조트, 휴게소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증정하기 때문에 매장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