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버버리가 올 가을 우아한 광채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줄 F/W 16 런웨이 팔레트를 출시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 F/W 16 런웨이 팔레트는 얼굴과 눈에 바르는 골드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다. 지난 2월 패치워크(Patchwork) 테마로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버버리 2016 F/W 컬렉션 런웨이 속의 꽃무늬 자수에서 영감을 받아 정교한 꽃무늬 패턴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미세한 펄 입자가 함유된 파우더가 피부에 우아한 광채를 더해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며, 실크처럼 매끄럽게 발리는 텍스처로 원하는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해 준다. 또한 눈가에 섬세하고 은은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하이라이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버버리 FW 16 런웨이 팔레트는 28일부터 버버리 공식 온라인 몰과 삼성동 코엑스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제공=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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