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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사를 많이 안 다니는데, 한국은 보통 2년이 지나면 이사를 하더라. 나도 9년 동안 10번 정도 이사했다."며 "그런데 이사할 때 '이삿짐센터'를 부르니, 하나도 안 힘들더라. 아침 8시에 와서 포장, 냉장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고, 오후 3시면 새집에 가구 배치까지 완벽하게 끝나있다"고 한국 이삿짐센터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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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방송인 배철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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