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대100' 알베르토가 4개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상금 5천만원에 도전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2007년에 한국에 왔다"며 "전공은 원래 중국어였다. 영어 조금하고, 스페인어는 회화 조금, 알아듣는 건 전부 가능하다"고 답해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함을 밝혔다.
이에 조충현 아나운서는 "집에서 아내와는 어떤 말로 대화를 하는지?"라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아내와는 중국에서 유학할 때 만났다. 초반에는 중국어로 대화하다가 내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이후에는 한국어로 대화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특히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유명한 신문에서 연락이 왔다"며 "한국을 소개하는 기회가 왔다. 그래서 한국의 장점을 이야기 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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