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주 방송에서 라미란(라미란 분)은 '낙원사' 신사옥 이전을 위해 직장동료들과 이삿짐을 나르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광고 시안에 소싯적 유행어를 인용했다가 조덕제(조덕제 분)의 질타를 받으며 직원들의 웃음거리가 되는가 하면, 부하직원의 발에 차이고 막힌 변기를 뚫는 등 허드렛일까지 하며 수치스러움에 속상해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라미란은 갖은 허드렛일에 수치심까지 견뎌내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새로운 낙원사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얄미운 조덕제를 자전거로 들이받고, 조동혁의 포차 입간판을 부시고도 쿠폰으로 잘못을 대신하려 하는 등 진상 캐릭터가 다시 돌아왔음을 알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