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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은 "만화 전권이 다 집에 있을 정도로 원작 팬이었다. 독특한 마음의 소리들이 나와 맞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너무 잘 알아서 촬영이 힘들고 어려웠다. 만화 속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해야 심리를 그릴 수 있을지 오히려 너무 많이 생각한 것 같다. 아쉬움이 굉장히 많이 남는다. 다시 찍는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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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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