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따라서 그 끝은 어떻게 될지 종영까지 단 2회 남은 '옥중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지난 회에서 윤원형(정준호 분)은 옥녀(진세연 분)의 어머니인 가비(배그린 분)와 함께 궐 밖으로 도주한 종사관 이명헌과 강선호(임호 분)를 엮어 대윤세력을 역모로 몰아갈 계략을 꾸몄다. 그러나 옥녀와 명종(서하준 분)은 이를 역으로 이용해 이명헌을 증인으로 내세워 인종대왕 독살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윤원형과 정난정(박주미 분)은 졸지에 궁지에 몰리고,태원(고수 분)은 사헌부 지평이 돼 정난정 취조에 나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문정왕후는 총애하던 옥녀가 중종 대왕의 딸이자 옹주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고 자신에게 밝힐 기회가 있었음에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사실에 옥녀를 가만두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다시 한 번 반전이 있었다.
이에 명종의 선위가 예상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는 동시에, 한 수를 놓으면 그 다음 수를 내놓으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옥중화' 속 '살생전쟁'의 결말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