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시영이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3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잡지 '헤리티지 뮤인(HERITAGE MUINE)'은 요즘 가장 뜨거운 배우 이시영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바이커 콘셉트로 모터사이클과 한강 둔치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배경으로 이시영의 강인하면서도 여성적인 매력이 잘 드러났다. 이시영은 블랙 레더와 니트 소재의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늦가을과 초겨울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또한 화보 촬영 내내 멋진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진짜 사나이2'와 '우리 동네 예체능'을 통한 대중의 호감에 대해 "이런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제가 군대를 또 갈 수는 없잖아요?"라고 재치 있게 반문하며 "좋은 작품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시영은 현재 영화 '오뉴월'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복수를 시작하는 인애 역을 맡았다. 본격적인 액션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역을 거의 쓰지 않고 자동차 추격 신과 격투 신을 촬영했다. 힘들었던 촬영을 회상하며 이시영은 "연기로 밤을 새우는 것도 힘든데 액션으로 밤을 새웠다. 정말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래서 저 스스로 칭찬을 한 영화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한 영화 '오뉴월'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