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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바이커 콘셉트로 모터사이클과 한강 둔치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배경으로 이시영의 강인하면서도 여성적인 매력이 잘 드러났다. 이시영은 블랙 레더와 니트 소재의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늦가을과 초겨울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또한 화보 촬영 내내 멋진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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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현재 영화 '오뉴월'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복수를 시작하는 인애 역을 맡았다. 본격적인 액션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역을 거의 쓰지 않고 자동차 추격 신과 격투 신을 촬영했다. 힘들었던 촬영을 회상하며 이시영은 "연기로 밤을 새우는 것도 힘든데 액션으로 밤을 새웠다. 정말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래서 저 스스로 칭찬을 한 영화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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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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