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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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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조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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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은은 지금까지의 미션을 통해 사이다 같은 시원한 음색과 다양한 매력으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것은 물론, 참가자들을 견제하게 만들었던 만큼 그녀의 합격 여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민욱도 미션을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참가자. 또, 이지은은 지난 3라운드 '2 VS 2 배틀'에서 김영근과 이문세의 '사랑 그렇게 보내네'를, 조민욱은 박태민과 이준호의 '퇴근버스'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어, 이번에 이지은과 조민욱의 조합으로 또 어떤 역대급 무대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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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인 미션'에는 윤종신이 참가자들의 선곡에 직접 도움을 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아 한층 더 완벽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본 무대를 통해 윤종신의 숨은 명곡들도 재조명돼 단연 기대되는 미션으로 손꼽히고 있는 상황. 특히 윤종신은 일부 참가자들이 자신도 잊고 있던 곡을 선곡해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과연 참가자들이 어떤 명곡들로 무대에 등장해 목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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