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은 런웨이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한혜진은 서울 패션위크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드디어 그의 좌중을 압도하는 캣워크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4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7년차 톱모델 한혜진의 좌중압도 런웨이 현장이 공개된다.
한혜진은 패션위크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숨막히는 뒤태를 뽐낼 예정. 700명이 넘는 좌중을 압도하며 패션쇼를 '하드캐리'했다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 한혜진의 캣워크 모습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한혜진은 패션쇼의 콘셉트인 정갈하게 나뉘어진 가르마 머리와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만으로 화면을 장악하는 강력한 포스를 내뿜고 있다. 또한 그는 '엣지'있게 옅은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시니컬한 표정을 지으며 여유가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자연스레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일을 할 때 되게 예민해져요"라고 밝히며, 백 스테이지에서도 다소 예민한 말투와 함께 프로페셔널한 차가운 눈빛을 마구 발산했다는 후문이어서 본방사수 욕구를 더욱 유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 방송에서 힙 운동에 열을 올렸던 한혜진은 많은 '셀러브리티(Celebrity)' 앞에서 숨막히는 뒤태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것으로 알려져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그의 뒤태에 큰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과연 17년차 톱모델 한혜진의 캣워크는 어땠을지, 그의 좌중을 압도하는 런웨이 현장은 오늘(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