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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 서비스업, 고객과 호흡하는 징검다리가 되고자 했던 삶의 시작은 그가 서울에 상경하는 2004년부터 시작된다. 서민종 대표는 모TV 인기프로그램 '겨울철 건강용품 총망라편'에서 안마의자를 배경으로 물건을 파는 상인의 모습으로 처음 방송에 출연했다. 이후 고가의 일본수입 안마의자부터 국내브랜드, 렌탈안마의자 등으로 발을 넓혀 10년 간 안마의자 판매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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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부업용 안마의자를 판매하는 기업인 '안마샵'을 론칭했으며, 현재 일반 직장인에서부터 정년퇴직자에 이르기까지 안정된 수익을 원하는 창업 및 부업자들에게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재테크의 수단으로 권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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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서대표는 최신 창업 및 부업의 트렌트는 '소일거리'라고 조언하면서 "안마의자 등 소일거리를 통해 알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숨은 알짜 수익을 찾아내는 것이야 말로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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