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DECENTE)가 개최하는 '2016 스노우애슬론' (2016 SNOW-ATHLON)이 11월 4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 6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12월 3일 개최되는 '2016 스노우애슬론'은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로, 눈 쌓인 코스와 장애물이 결합한 국내 최초의 윈터러닝 대회다.
지난달 22일부터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데상트 직영 매장에서 진행된 얼리버드 접수(오프라인 접수)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선착순 400명 모집이 조기 마감되었다.
오프라인 접수에 이은 온라인 접수는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11월 6일까지 '2016 데상트 스노우애슬론' 공식 홈페이지(http://www.snow-athlon.com)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가자 6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016 데상트 스노우애슬론' 참가자 총 1,000명에게는 윈터러닝에 적합한 러닝화 블레이즈 터프 등의 데상트 제품 및 스키 리프트권(야간권)이 제공되며, 대회 종료 후에는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애프터파티인 "스노우그라운드" 무료 입장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스노우그라운드는 인기 힙스타 헤이즈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최초 윈터러닝 대회인 데상트 스노우애슬론 오프라인 참가자 모집에 많은 스포츠 마니아 여러분들이 열띤 성원을 보내 주셨다"며 "올 겨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이번 레이스의 마지막 온라인 접수 기회를 꼭 잡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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