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명곡 메이커 윤종신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실력파 가수 조규찬이 코러스로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라블라 (Blah Blah)'는 따뜻한 기타 사운드와 복고 느낌의 일렉 피아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발라드 곡이며, '블라블라'라는 키워드를 통해 고백하는 남자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표현한 가사가 눈길을 끄는 만큼,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티저 영상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더불어 규현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11일 KBS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