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소울과 미쓰에이 민이 열애중이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소울과 민은 오래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며 매우 친한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라며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두 사람의 현재 교제 중임을 알렸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소울과 민이 연애 중이다. 워낙 친했던 두 사람이 연애로 발전한 건 가요계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다"라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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