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결혼 6년만에 아이를 가진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이지애는 8일 SNS에 "아직은 부끄럽다"면서도 "배 뽈록샷"이라며 자신의 만삭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이제는 제법 나온 배를 조심스레 감싼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7월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한지 6년만에 아이를 가진 사실을 처음 밝혔다. 당시 이지애는 "임신을 해보니 세상의 엄마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수 있었고 아직 까지 부족한점이 많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현재 임신 29주인 이지애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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