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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 11월 A매치에 나설 잉글랜드 대표팀 25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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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는 9일 맨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경험의 소중함을 털어놓았다. 그는 "국제 경기는 클럽 경기와 다르다. 내 경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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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3차전을 마친 9일 현재 2승1무(승점 7점)를 기록하며 F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스코틀랜드와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른 뒤 16일 스페인과 친선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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