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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메이저리그 팀들의 관심이 뜨겁다. 시즌 내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오타니 경기를 체크하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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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를 겸하고 있는 오타니의 타격 능력에 대한 관심도 크다. 이 매체는 메이저리그 타격코치의 도움을 받는다면, 한시즌 45홈런까지 칠 수 있다는 평가를 소개했다. 오타니가 좌타자로 메이저리그 통산 335홈런을 때린 대릴 스트로베리급 파워를 갖고 있다고 했다. 그만큼 타자로서 잠재력이 크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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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과 일본야구 관계자들은 오타니가 내년 시즌이 끝나고 포스팅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그가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다면, 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시카고 컵스, LA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이 영입 경쟁에 나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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