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양현석은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은퇴한 후, 97년부터 음반 제작을 해 왔다"고 소회하며 "이후 K팝스타'는 나를 '방송인'으로 만드는 것이라 부담이 없지 않았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4년했는데 'K팝스타'를 6년한다는 농담도 하곤했다"고 말했다. 이어 "얻은 점도 있지만, 잃은 점도 있지만 대중에게 친근해 졌다는 점에서는 기분 좋다"고 "하지만 나는 YG 팬들의 가장 큰 불만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앨범이 늦게 나온다는 점이다. 'K팝스타'가 끝나면, 이제 '방송인 양현석'이라는 타이틀을 모두 내려놓고 제작자로 돌아가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