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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본방송에 앞서 4라운드 마지막 무대의 심사를 마친 심사위원들의 소감을 들어봤다. 먼저 김연우는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노래들이 내 마음을 울렸다. 음악이 주는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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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참가자들이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가수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열정이 생겼다. 참가자들을 통해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결과를 떠나 지금까지 좋은 음악을 들려준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다"라고 참가자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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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TOP 10이 되기 위한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간절함과 절실함이 느껴지는 무대들을 선보였다. 넘치는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한 참가자들의 무대로 녹화장은 감동과 환희, 눈물이 교차했다"라고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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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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