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화신은 뉴스를 통해 공개적으로 자신이 유방암 환자란 사실을 밝혔다. 그의 유방암 커밍아웃으로 인해 뉴스룸은 술렁였다. 화신은 눈물을 흘리는 나리를 꼭 안아주고는 회사에 휴직신청서를 재출한 채 사라져 버렸다. 이후 일주일만에 나타난 화신은 "무슨 생각으로 사려졌던거냐"는 나리의 질문에 "쪽팔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화신에 대한 사랑을 쉽게 접을 나리가 아니었다. 나리는 또 다시 화신을 찾아 "100% 안되는 건 없다고 하더라. 우리 노력하자"고 다독였다. 그래도 화신은 기계처럼 헤어지잔 말을 반복하며 나리에게서 돌아서려 했다.
Advertisement
'유방암'에 이어 '불임'이라는 또 하나의 장애물을 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더욱 깊어진 두 사람. 이날 공개된 마지막회 예고편에서는 나리와 화신이 결혼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신나리 커플'이 이대로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