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내 귀에 캔디'에서는 조곤조곤한 말투로 할 말은 다 하는 한예리와, 언뜻 까칠해 보이지만 의외의 다정한 면모로 설렘을 자아내는 캔디 '오빠오빠'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많은 이들이 캔디를 이서진으로 추정한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예리가 캔디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에 이어, 그를 찾아온 누군가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난 이 프로그램과 안 어울린다", "어색하게 전화하는 것 싫어한다"고 말했던 캔디 '오빠오빠'가 한예리와의 통화에서 웃음을 짓고, 한예리의 연락이 오면 진지해지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또한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자 "함께 있는 다른 사람들과 여기로 오라"는 한예리의 제안에, 캔디는 "(다른 사람) 다 보내고 혼자 가겠다. 굳이 다 같이 갈 필요 있냐"고 적극적으로 화답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