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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극 중 아나운서가 꿈인 기상캐스터 역을 맡아 현실 속에 존재할 듯한 리얼함과 특유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연기로 본인만의 색깔을 펼쳐 보였고, 조정석과의 가슴 짠한 로맨스는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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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늘 바쁘게 촬영하다가도 마지막이 되면 서운하고 아쉬운 것 같다. 이번 드라마는 나 또한 즐겁게 촬영했고, 재미있게 본 드라마다. 함께 한 모든 배우들과 고생 많이 한 스태프들, 감독님, 6년만에 다시 만난 서숙향 작가님까지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현장이라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 같다"며 "'질투의 화신'은 대본, 연출, 음악 등 모든 부분들이 잘 맞았기 때문에 좋은 드라마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응원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린다"라며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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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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