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지원과 손예진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엄지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진아씨 수상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엄지원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반된 화이트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라인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 특히 카메라를 향해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엄지원과 손예진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앞서 손예진과 엄지원은 지난 8일 열린 제36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만났다. 엄지원은 이날 시상식의 사회자로 나섰으며, 손예진은 '비밀은 없다'로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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