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영빈은 거북(이동휘)의 디자이너 친구가 만든 티셔츠를 입어주며 거북의 홍보를 도와줬다. 보는 사람마다 이상한 티셔츠를 입었다며 악담을 하고 티셔츠를 만든 디자이너마저 영빈을 무시하는 말을 하지만 영빈은 옷이 편하다며 거북의 기를 살려줬다. 영빈의 도움을 받지 말라며 거북을 말리는 차준(이광수)의 말에도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의리남의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첫사랑 소희가 스캔들 배우와 아무 사이도 아니라는 말을 하자 다시 웃음을 찾은 영빈의 모습은 해바라기 순정남 그 자체였다. 영빈은 소희 때문에 출연을 결심한 작품에 들어가지 못 할 수도 있는 상황만큼 소희가 다른 사람과 연애를 했다는 사실 또한 신경 쓰이던 상태. 하지만 다른 배우보다 영빈과 작품을 하고 싶고 스캔들은 사실이 아니라는 소희의 대답에 우울했던 마음을 풀며 순수한 짝사랑의 감정을 보여줬다. 이처럼 영빈은 한 회 안에서 친구를 향한 의리남과 순정남, 배우라는 직업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방송이 진행될수록 캐릭터는 물론 스토리에 힘을 불어 넣고 있는 서강준의 모습이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