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세 배우 이선빈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이선빈은 최근 디지털매거진 '뷰(VIEW)'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진행한 화보 촬영에 나섰다.
'뮌헨 바로크' 테마의 화보에서 이선빈은 레드 색상의 고혹적인 드레스부터 강렬한 바이커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과 제품을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완벽히 소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MCM 탄생 40주년을 맞아 바로크 시대의 화려함과 뮌헨의 전성기를 아우르는 한편, 새로운 젊은 세대들에게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독일 바로크 느낌과 함께 모던한 유러피안 감성을 가미한 '뉴 스쿨 럭셔리'를 뮤즈 이선빈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선빈의 화보와 비하인드 컷, 메이킹 영상은 MCM 공식 사이트와 SNS 계정 및 디지털매거진 '뷰(VIE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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