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 이선빈
요즘 대세라고 불리우는 수 많은 연기자들 중 유독 돋보이는 여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이선빈, 그녀는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꽃뱀사기녀 조미주 역할을 맡아 걸크러쉬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MBC '복면가왕'과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tvN 'SNL 코리아8'등 각종 예능에서도 그 만의 매력을 어필해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런 대세 여배우 이선빈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와 패션화보를 함께 했다. 브랜드 탄생 40주년 기념으로 이뤄진 이번 화보는 '뮌헨 바로크' 테마로 고풍스러운 배경과 분위기 속에서 촬영됐다고. 이선빈은 화보 촬영 당시 레드 색상의 고혹적인 드레스부터 강렬한 바이커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과 제품을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 된 마스크로 완벽히 소화했다.
화려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가 눈에 들어온다. 골드와 레드, 블랙으로 컬러 포인트를 매치한 이 룩은 이선빈의 레드 컬러 립 메이크업과도 아주 잘 어울렸다.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이프 원피스에 남성적인 라인의 레드X골드 파이핑 디테일이 멋드러진 밀리터리 재킷을 매치해 반전 매력을 살렸다. 액세서리는 골드 스티치 디테일이 살아있는 레드 컬러의 미니 스퀘어 클러치. 그 옆에는 화려한 프레임이 인상적인 선글라스도 함께 매치되었다.
이선빈은 정열적인 레드 컬러와 상반되는 블루 컬러의 고급스러운 의상도 소화했다. 로얄 블루 컬러의 광택감 있는 실크 원피스에 밝은 톤의 블루 미니 스트랩백을 매치해 스타일을 살렸다.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제품은 모두 MCM 아카이브 디자인에서 모티브를 얻어 바로크 시대의 화려함을 '모던 럭셔리' 라는 콘셉트로 재해석한 제품들이다.
MCM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MCM 탄생 40주년을 맞아 바로크 시대의 화려함과 뮌헨의 전성기를 아우르는 한편, 새로운 젊은 세대들에게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독일 바로크 느낌과 함께 모던한 유러피안 감성을 가미한 '뉴 스쿨 럭셔리'를 뮤즈 이선빈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이선빈의 MCM 화보와 비하인드 컷, 메이킹 영상은 MCM 공식 사이트와 SNS 계정 및 디지털매거진 뷰(VIE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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