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호정이 최지우와 이준을 응원했다.
떡모푸드트럭 측은 15일 공식 SNS에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현장에 떡모 푸드트럭이 출동했습니다. 유호정 배우님께서 예쁜 내 동생 '지우히메' 최지우 배우님과 변호사가 된 '우리 아들 쭌' 이준 배우님께 맛있는 간식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최지우 배우님과 이준 배우님께서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와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호정은 데뷔 전부터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최지우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이준을 응원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에는 두 팔을 벌리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최지우와 이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유호정이 선물한 푸드트럭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와 이준이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오늘(15일) 2회 연속방송으로 종영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