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블랙핑크(지수 제니 리사 로제)는 15일 공식 SNS에 "블랙핑크 100일, 사랑해요. 앞으로도 쭉 옆에 있어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핑크 데뷔 첫방송 당시 촬영한 것. 블랙핑크는 "오늘이 벌써 저희 데뷔하고 100일날이다. 첫방 이후로 시간이 이렇게 흐르다니 신기하다"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이 돼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 오래오래 옆에 같이 있어줘요. 우리 사랑 Forever"라고 덧붙였다.
블랙핑크는 지난 8월 8일 '붐바야'와 '휘파람'으로 데뷔했다. YG엔터테인먼트가 공들인 걸그룹답게 데뷔와 동시에 세계적인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불장난'과 '스테이(Stay)'로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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