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AAA' 엑소와 백현, 임윤아가 인기상을 받았다.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에서 임윤아와 백현, 엑소는 드라마 부문 여자, 남자와 가수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엑소는 "너무 감사드린다. 내년 2017년 얼마 남지 않았다. 엑소도 어느덧 6년 차 접어든 가수가 됐는데 아직까지도 끝없이 사랑 주는 엑소 엘 감사하다"고 밝혔다.
드라마 부문 남자 인기상을 받은 백현은 "그룹 상이 아닌 혼자 받는 상은 처음인데 이렇게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과분한 상이라 생각되지만 감사히 받겠다. 엑소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백현은 엑소 멤버들에게 밥을 살 거냐는 질문에 "멤버들이 돈을 더 잘 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윤아는 "올 한해도 넘치는 사랑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제가 힘낼 수 있었던 거 같다. 인기상은 매번 더 기분이 좋은 거 같다. 열심히 투표해주신 덕분에 저에게 좋은 상 안겨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 같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