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깊고 널따란 푸른 바다를 유영하는 인어(전지현 분)의 유려한 자태와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몇 백 년의 시간이 흐른 동안에도 변함없는 미모는 전설 속 인어가 그랬던 것처럼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홀릭시켰다.
Advertisement
특히 인생에 사기와 자신만이 존재했던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그녀는 본격적인 인간세계 적응기에 돌입, 천방지축 그녀의 일상을 궁금케 했다.
Advertisement
전작 영화 '암살'에선 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안옥윤으로 분해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걸크러쉬를 일으켰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은 안하무인하고 철없는 톱스타이지만 내면에 외로움과 상처를 지닌 천송이로 분해 수목요정으로 매회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또 영화 '도둑들'에서도 예니콜로 변신해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완성,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그녀의 진가를 대중들에게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의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 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