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리에는 코트디부아르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리는 수준급 풀백이다. 2009년 프랑스리그 랑스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줄곧 프랑스무대에서 활약을 했다. 빠른 스피드와 강한 체력를 갖췄다. 대인 방어는 물론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도 보유했다. 오리에는 2014년 프랑스 최강 파리생제르맹의 일원이 됐다.
Advertisement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골키퍼 살바토레 시리구와 수비수 그레고리 판 더 비엘 그리고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를 겨냥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