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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출제위원장은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6월, 9월 모의평가 난이도와 유사하게 출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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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에서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에 대해서는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기 위해 핵심 내용 위주로 평이하게 출제했던 지난 모의평가 출제 기조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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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183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이번 수능에는 총 60만5천987명이 지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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