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앙큼한 파피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가 통통 튀는 깜찍 발랄한 인기 캐릭터 '파워퍼프걸'과 만나 '페리페라X파워퍼프걸 콜라보레이션'을 한정 출시한다.
'파워퍼프걸'은 한국에서 2000년대 방영을 시작으로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는 TV 애니메이션이다.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의 캐릭터로 젊은 여성층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리부트 시리즈가 방송되면서 지속적인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신제품 '페리페라X파워퍼프걸 콜라보레이션'은 세상의 좋은 것만 모두 모아 만든 완벽한 세 소녀 '파워퍼프걸' 캐릭터를 페리페라의 베스트 셀러 제품의 패키지에 디자인한 아이템으로, 총 10품목 23종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파워퍼프걸즈(블로섬, 버블, 버터컵)의 3가지 캐릭터를 페리페라만의 앙큼상큼한 감성을 담아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도록 재탄생 시켰다. 특히 콜라보레이션 제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한정 컬러 및 깜찍한 디자인은 키덜트 족과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며, 소장가치를 더했다.
'페리페라X파워퍼프걸 콜라보레이션'은 입술에 꽃물 들인듯한 벨벳 잉크 틴트 '페리스 잉크 더 벨벳', 부드럽고 보송한 텍스처의 '페리스 잉크 뽀송 스틱', 쨍한 발색력의 촉촉한 립스틱 '페리스 잉크 퐁당 스틱', 자연스러운 생얼 피부를 위한 오리지널 틴트 '페리스 틴트 워터', 핑크 베이스로 뽀샤시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잉크래스팅 핑크 쿠션', 데일리 메이크업을 위한 3가지 컬러의 아이섀도우 팔레트 '탭탭 3 아이즈', 까맣고 선명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잉크 블랙 카라', 건조한 손을 위한 촉촉한 '파워 업 핸드 크림', 쉽고 빠르게 붙일 수 있는 셀프 네일 스티커 '데칼 스티커'와 밀착력이 우수한 '쿠션 퍼프' 제품 구성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페리페라 브랜드 관계자는 "'페리페라X파워퍼프걸 콜라보레이션'은 베스트 셀러부터 한정컬러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연말연시에 소중한 지인들을 위한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라며 "페리페라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연말 예쁨 철철 넘치는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깜찍한 3가지 캐릭터로 중무장한 '페리페라X파워퍼프걸 콜라보레이션'은 전국의 클럽 클리오 매장, 드럭스토어, 주요 면세점, 온라인 직영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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