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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규한은 "전에 런던을 방문했을 때는 파운드가 2,000원이 넘었다."며 높은 물가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지만, 이어 "지금은 1,300원 대 정도"라고 밝히며 브렉시트 여파로 인한 지금이 영국 여행의 최적기임을 크게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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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중 별미로 꼽히는 통통한 생선 튀김에 두툼한 포테이토 칩으로 바삭하고 따끈한 영국 전통음식 '피쉬 앤 칩스'부터 한국의 순대와 비슷하지만 얇게 썰어 겉을 바삭하게 구운 소시지의 일종이자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푸딩으로 알려진 '블랙푸딩'까지 알차게 소개했다는 후문.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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