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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0-0으로 마친 AS모나코는 승부수를 띄웠다. 음바페 대신 팔카오를 투입했다. 팔카오는 후반 19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가 오른 AS모나코는 4분 뒤 추가골을 넣었다. 레마르가 로리앙의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종료 직전 보스칠리아의 쐐기골 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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