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경수진이 극중 리듬체조 선수로 거듭나게 된 과정에 손연재를 언급했다.
경수진은 20일 방송한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역할을 맡게되면서 손연재 선수를 롤모델로 삼고 참고했다"며 "동작이나 포즈 뿐 아니라 식단이나 운동 시간표까지 똑같이 따라하며 노력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경수진은 프로 리듬체조 선수들과 함께 연습하며 조언을 받고 그들의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체조선수로의 기량을 발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수진은 "대학생 역할을 하면서 남주혁 씨와도 호흡을 맞추고 너무 좋다"며 행복해했다.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다. 이성경, 남주혁,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