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경은 중국어선 위성항법장치(GPS) '베이더우' 시스템에서 중국 당국이 최근 새로 바뀐 해경의 공용화기 매뉴얼을 언급한 메시지를 발견했다.
Advertisement
이어 "각 어선은 준법의식을 강화해 무허가 월선 조업과 폭력 저항하는 행동을 엄금해야 한다"며 "해외어업규정을 위반하는 행위도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해경은 지난달 7일 인천해경 고속단정이 중국어선 공격을 받아 침몰하자 M60기관총, 20mm, 40mm 함포 등 공용화기 사용 방침을 밝혔다. 지난 8일에는 '선조치 후보고' 원칙을 적용한 새 매뉴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우리 해경 측의 강력한 대응 이후 서해5도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