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12월 9일부터 23일까지 고객 응모를 받아 골드번호 5000개를 추첨을 통해 배정하는 '골드번호 추첨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골드번호란 기억하기 쉬워 고객들이 선호하는 휴대전화번호를 의미한다. 올해부터 전기통신번호 매매 방지를 위한 정부정책에 따라 매년 2회씩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
Advertisement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골드번호는 미래부에서 지정한 AAAA, ABAB형 등 총 486개 유형 총 5000개며 고객들은 0000, 1000, 1004 등의 골드번호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응모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과정을 거친 후 가능하며, 가까운 대리점 및 직영점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12월 29일 발표될 예정이며 내년 1월 2일부터 23일까지 가까운 LG유플러스 직영점 및 대리점에 방문해 당첨번호로 신규가입, 번호변경 등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