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정열 기자] 두 여자의 패션이 감각적이다.
지난 21일 오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공효진과 엄지원은 페미닌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들의 완벽한 연기 내공 만큼이나 훌륭한 스타일을 살펴보자.
Loading Video...
▲공효진의 세련된 차이나 풍 스타일링
공효진의 독특한 패션이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공효진은 화이트 컬러의 노 칼라 블라우스에 차이나 풍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스트랩 스틸레토 힐을 덮을 정도의 긴 길이인 와이드 팬츠는 공효진의 다리 길이를 더욱 길게 보여줬다. 거기에 악세사리를 최소화 해 의상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Loading Video...
▲엄지원의 페미닌한 블랙&화이트 스타일링
엄지원은 리본 포인트가 매력적인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했다. 실버 컬러의 이어링과 비비드한 립 컬러 그리고 뒤로 정갈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은 그의 페미닌한 무드를 더욱 극대화 시켰다. 거기에 블랙 플랫폼 힐을 착용. 아찔한 각성미를 부각시켰다.
dlwjdduf7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