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은 3.9%(전국 4.0%)를, MBC '미래일기'는 1.2%(전국 1.1%)로 나타났다. 이로써 '백년손님'은 동 시간대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치고 '30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목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온라인과 SNS상에는 '목요 예능 1위 '백년손님'이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비결은?' 이라는 제목으로 3MC의 소감을 밝힌 영상이 공개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백년손님'의 MC인 김원희와 터줏대감 성대현, 김환 아나운서는 '백년손님'의 인기 비결을 '재미, 편안함, 공감'으로 꼽았다.
Advertisement
이어 "'사위는 처가와 친밀해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 처가 집에 가는 것이 즐거워졌다는 반응을 보여주시는 분들도 있다. 지치고 힘들 때, 어려울 때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은 가족 밖에 없다. '백년손님' 함께 보시면서 조금이나마 가족으로 인한 기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애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Advertisement
김환 아나운서는 프로그램의 매력을 '공감'이라고 밝혔다. "화려하진 않지만 ('백년손님'에 나오는) 이들의 일과를 보면 '정말 나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함께하는 패널분들의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가족간의 정과 거기서 나오는 애환, 희로애락 이랄지, 공감 요소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한다"라고 인기 비결을 꼽았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