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형광등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채널을 통해 멤버 하니가 남성 매거진 '아레나옴프플러스' 12월 호와 함께 진행했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는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유니크한 블랙 패션을 소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니는 한층 성숙해진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느끼게 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순수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이목을 집중 시킨다.
앞서 하니는 흑백화보로 소녀가 아닌 여인의 자태와 매혹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화보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그간 활동하면서 느꼈던 감정, 철저하게 준비했던 부분 등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한편 하니는 오는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30일 잠실에서 개최되는 MBN 히어로콘서트에 참여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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