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고의 방안은 이승엽이 1루, 구자욱이 외야로 나가는 것이다. 최형우가 떠나 외야 한자리도 빈다.
Advertisement
삼성 외야는 중견수 박해민만이 붙박이다. 박해민은 내년 시즌을 뛴뒤 군복무를 하기로 했다. 여기에 배영섭과 박한이, 2군에서는 김헌곤 정도가 있다. 구자욱이 외야로 가면 배영섭 박한이와 코너 외야수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승엽이 건강한 몸으로 1루를 지킨다는 가정하에서다.
Advertisement
최형우가 4번을 지킬 때와 단순비교하면 중심타선 무게감이 다소 떨어져 보일 수 있지만 외국인타자의 활약 정도에 따라선 결과물이 더 나을 수도 있다. FA로 영입한 이원석과 무릎수술 후유증에서 완전히 회복될 박한이도 중심타선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다. 삼성의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홈런이 잦다. 이원석의 홈런갯수도 대폭 늘어날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