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흥련은 "진짜 내가 두산으로 가는 것이냐"고 묻더니 "지금 아무 생각이 안난다"라고 했다. "원석이 형이 삼성으로 와서 20명 보호선수를 제외하고 1명이 두산으로 가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될 줄은 몰랐다"는 이흥련은 "좋은 포수가 많은 팀인데 왜 나를 선택했을까"라고 혼잣말을 하기도.
Advertisement
이흥련은 "오재원, 오재일 선배님이 야탑고 출신이시라 경기할 때 자주 인사를 드렸다"면서 "정수빈과 함께 경찰에 입단하는데 친하게 지내야겠다"라고 말하기도.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