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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2014년 출시한 기기를 포함해 기기와 서버 안정화는 이미 확보했다"며 "지스타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출시 전까지 유저들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주요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고, 다음달 4일까지 서버와 캐릭터 선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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