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샤넌이 결국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는 참가자들의 본선 1라운드 무대가 그려진 가운데 샤넌이 참가자로 출연했다.
이날 샤넌은 "데뷔 하고 이슈가 좀 되긴 했었는데 그 이후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생각도 들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샤넌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Jason's song'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유희열과 양현석은 합격 버튼을 눌른 반면 박진영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박진영은 "심사위원들이 단점을 지적했는데 놀라지 않더라. 왜 안놀랐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샤넌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서 그렇다"고 말했고, 박진영은 "전 그게 두려워요"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는데 '왜 계속 나이에 안맞게 부를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이 나이에 이 정도로 노래하는 사람 거의 못 본 것 같다. 그런데 진짜 노래하는 기계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박진영의 이 같은 충고에 샤넌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